[베이킹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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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어야 할 빵만들기 성공노하우!
Date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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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하게 계량하고, 준비 과정은 꼼꼼히 챙기세요.
 빵 만들기의 기본은 레시피의 분량을 정확히 계량하는 것입니다. 임의로 분량을 조절하다 보면
결코 제대로 된 빵을 만들 수 없습니다. 또한 만들기에 앞서 기본 준비 과정을 미리 챙겨 꼼꼼히
준비해 놓으면 만드는 도중 우왕좌왕하지 않고 순선대로 만들 수 있어요. 이 두가지만 잘 지켜도
대부분 성공할 수 있답니다~^^.                                                                                     
 
2. 밀가루는 체에 내려 사용하세요.
 밀가루, 옥수수전분 가루, 베이킹 파우더 등 가루로 된 재료는 한 번 이상 체에 내려서 반죽에 넣
으세요. 밀가루 사이사이에 공기층이 충분히 형성되어야 반죽이 잘 부풉니다. 또 잘 부풀어야     
반죽이 뭉쳐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부드럽고 폭신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어떤 빵이든 한 번은 
기본이며 마들레느나 카스테라 처럼 부드러운 케이크는 세 번 체에 내리세요.                          
 
3. 발효 시간을 정확히 지키세요.
 가장 일반적인 발효법은 커다란 볼에 45℃ 정도의 따뜻한 물을 붓고 반죽 담은 볼을 얹어 물이
식으면 갈아 주면서 중탕하는 것입니다. 빵을 만들 때는 반죽이 제 맛을 낼 수 있도록 1차, 2차 발효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효가 잘 안 된 빵은 제대로 부풀지 않아 딱딱하고, 너무 발효된   
빵은 반죽이 처지고 시큼해져 제 맛을 내지 못합니다. 1차 발효가 되면 이스트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가스를 빼 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발효 시킬 때에는 빵 표면의 수분이 날아가 겉면이   
마르지 않도록 랩이나 면보를 씌워야 합니다. 아무리 반죽법을 잘 지켜도 발효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반죽에 죽은 이스트를 넣었거나 60℃ 이상의 뜨거운 물을 넣은 경우, 또는      
발효 시간을 너무 길게 두거나 1차 발효시 중탕하는 물 온도가 너무 낮아도 발효가 미처 덜 되게    
됩니다. 특히 이스트는 미생물이므로 너무 뜨거운 물은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 오븐은 미리 예열하세요.
 예열이란 말 그대로 미리 오븐의 온도를 맞춰 놓는 것. 오븐의 온도가 맞춰지지 않으면 오븐은
빵굽는 적정 온도를 맞추느라 정해진 시간을 훨씬 초과해야 하기 때문에 빵 표면은 타버리고,  
속은 미처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에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5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또 바게트나 호밀빵 등 표면이 딱딱한 빵을 구울 때는 오븐 안에 물을 넣거나 반죽 표면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서 굽습니다. 구워지는 동안 오븐 내의 습도를 조절하여 빵의 속은          
부드러워지고 겉면은 바삭거리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5. 기본 반죽법을 먼저 익힌 다음 시작하세요.
 빵의 1차 발효까지의 반죽법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거의 모든 빵이 비슷홥니다. 1차 발효까지
 끝난 상태에서 넣는 재료나 만드는 모양에 따라 빵의 종류가 정해집니다. 따라서 빵의 기본     
반죽법만 제대로 익혀 두어도 빵 만들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출처:'건강빵&케이크'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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